ㅋㅋㅋ 오늘 2011년 이후로 처음 텀블러를 접했다… 글구 울 이쁜 앰버 싸이트를 제일 먼저 스토크 했는데… 이 포스트가 나에겐 왜이리 신기한 걸까…
앰버가 이콘 파이널 보던날이 새록새록 기억나고 영국을 가기 위해 준비했던 때가 마치 어제 같았는데… 이 아인 벌써 열심히 공부하고 미국아닌 다른 곳에서 인생의 많은것을 배우고 누비고 다시 10일후면 우리 곁으로… 낙스빌로… 돌아온다…
읽으면서 앰버가 남긴 포스트가 넘 기특하기도 하고 귀여운 점도 있었지만… 더 놀라운건 시간의 속도였다… 이 긴 5개월동안 난 뭘 하고 지냈길래 너무 짧은 시간처럼 느껴진걸까?… 난 이 하루, 1시간, 1분, 1초… 빨리 지나간 아까운 시간을 서풀리 생각치 않고 낭비한건 아닌지…
휴~ 수연아!! 정신 차리자! 현실에 눈을 좀 뜨란말야ㅑㅑㅑ
emberrrko:
애휴.. found out today that my econ final exam is this thursday which means that I am obviously not ready. and that I only have 2 days to study a whole semesters worth of material. OTL ㅜㅠ
암튼. 시험 다 끝날때 나 다이어트 시작한다. for real this time >.< 아무리 생각해도, 이건 아닌거같에. 이번엔 성공할꺼야! 한„ 5개월 후에 새로운 고앰버가 영국에서 돌아온다….